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고속도로가 지나 광역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산간 지형이라 대규모 평지 농지 확보가 쉽지 않고, 상권과 의료시설은 대부분 인근 읍면 중심지에 의존해야 합니다.
1년 새 8명(−0.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3명 많았어요. 전입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7.9%)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831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부여군 안 다른 읍·면·동9명 (11.1%)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3명 (16.0%)
- 수도권33명 (40.7%)
- 그 밖의 시·도26명 (32.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부여군 내산면 특징
농업 여건 — 오이(도내 생산량 10.5%)
내산면은 임천면과 함께 부여를 대표하는 오이 주산지로, 두 지역이 생산하는 오이는 충청남도 전체 생산량의 10.5%를 차지합니다. 차령산맥 자락의 산간 지형이지만 부여군 대표 작목인 밤·배·사과 등도 함께 재배되는 등 품목이 다양한 편입니다. 서천공주고속도로가 지나 광역 접근성을 갖춘 데다 소득작목까지 갖추고 있어, 시설원예형 귀농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눈여겨볼 만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서천공주고속도로 경유
서천공주고속도로가 지나는 지역으로 광역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주암리 은행나무
내산면 주암리에는 수령 1,500년, 높이 23m에 이르는 은행나무 노거수가 있어 지역의 상징적인 자연유산으로 꼽힙니다.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만큼 주민들에게는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왔고, 계절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져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 랜드마크를 곁에 두고 싶은 사람에게는 의미 있는 정착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밤 주산지 — 구룡면·은산면과 함께
내산면은 구룡면, 은산면과 더불어 부여 밤의 대표적인 주산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부여의 밤은 광양·진주와 더불어 국내 최고 품질로 인정받으며, 무농약·저농약 친환경 재배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편입니다. 가을철 수확기에는 마을 전체가 밤 수확으로 분주해질 만큼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