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칠백의총이라는 전국구 호국 역사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면내에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어 큰 진료는 금산읍 새금산병원이나 대전까지 나가야 합니다.
금성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0명(−0.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5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9.8%)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2,990명
총인구 · 금산군 10곳 중 4위
−0.7%
1년 전 대비 (−20명)
49.8%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788세대 · 세대당 1.6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3,190
3,090
2,990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60
80대121238
70대321282
60대455357
50대297222
40대12685
30대7850
20대7951
10대6047
0~92817
65세 이상 비율 비교
금성면49.8%
금산군39.6%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5명자연 증감 · 출생 4 − 사망 59
+35명사회 증감 · 전입 249 − 전출 214
−20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49명)
- 금산군 안 다른 읍·면·동66명 (26.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3명 (5.2%)
- 수도권43명 (17.3%)
- 그 밖의 시·도127명 (51.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
20~39세−2
40~64세+41
65세 이상−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금산군 금성면 특징
농업 — 인삼 재배 농가 최다
금성면은 금산읍과 맞닿은 청정 농촌으로, 인삼·약초 집단 재배지이자 깻잎과 품질 인증을 받은 알미복숭아가 주요 소득 작목입니다. 2021년 기준 금산군 인삼 재배 농가 1,499호 가운데 374호가 금성면에 있어 군내에서 인삼 농가가 가장 많습니다.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인삼명인주도 이곳에서 생산돼, 인삼 재배부터 가공까지 배울 이웃이 많은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위성통신 제1지구국
위성통신 제1지구국이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601평 1억 5천만 원
금성면은 금산읍과 가까운 면이라 인삼밭이나 전원주택 부지를 찾는 수요가 꾸준합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금성면 토지 601평(1,986㎡)이 1억 5,000만 원, 248㎡ 상가가 보증금 500만 원·월세 8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토지 매물은 평당 약 25만 원꼴입니다.
칠백의총 — 사적 제105호
임진왜란 당시 순절한 칠백의사를 모신 칠백의총이 있어 호국 역사 교육의 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광 — 금성산 진달래·철쭉 동산
금성면의 금성산 줄기에는 진달래와 철쭉 꽃동산이 테마공원으로 조성돼 봄철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칠백의총과 함께 면의 대표 명소로 꼽혀, 봄마다 방문객이 찾아옵니다. 금산읍 가까이에서 산과 꽃을 즐기며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