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생면

주생면은 남원 시내에서 서남쪽으로 8㎞ 떨어진 준평야 지대입니다. 벼농사와 함께 포도·복숭아·배·멜론·딸기 등 시설원예 작목을 두루 재배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남원참미·포도·배 등 판로가 갖춰진 작목이 다양하고, 국도·철도가 함께 지나 교통이 편리합니다.

단점

인구가 1년 새 1,673명에서 1,660명으로 줄었고, 아파트 실거래는 조사 시점 확인되는 것이 없습니다.

주생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4명(−0.8%)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6%)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1,656명 총인구 · 남원시 23곳 중 16위
−0.8% 1년 전 대비 (−14명)
51.6%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005세대 · 세대당 1.6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159
80대79166
70대173173
60대191167
50대165107
40대6243
30대3335
20대4521
10대4437
0~91827
65세 이상 비율 비교
주생면51.6%
남원시35.6%
전북27.5%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남원시 주생면 특징

특산 — 남원참미와 시설원예 다품목

주생면은 스테비아 농법으로 동진1호 품종을 단일 재배하는 공동 브랜드 ‘남원참미’의 산지이고, 배·복숭아·포도·딸기·멜론·오이·새송이버섯·느타리버섯 등 다양한 시설원예 작목을 함께 재배합니다. 문덕봉 일대 고산지에서는 산송이도 채취됩니다. 미곡종합처리장을 갖춰 벼농사에서 과수·원예로 소득 작목을 넓혀 온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주생면사무소·주생우체국

1983년 지금의 제천리 청사로 이전한 주생면사무소가 있습니다. 주생우체국, 보건지소 등 생활 기반도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국도 17·24호선과 전라선 철도가 지나며, 전주~광양 간 고속국도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3,900만~3억3천만원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태양광 설비를 갖춘 신축급 전원주택(전용 99.1㎡)이 3억 3,000만원, 대지 350평·텃밭 200평을 포함한 귀촌형 전원주택(전용 82.6㎡)이 2억 9,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소형 매물(전용 40.8㎡)도 3,9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는 조사 시점 확인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명 유래 — 주포방과 남생방을 합쳐

이언방·주포방·남생방 가운데 주포방과 남생방의 이름을 따 주생면이 됐습니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이언면·남생면·흑성면 일부를 병합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9개 법정리로 개편됐습니다.

자연환경 — 요천 상류의 준평야 지대

남원 조산동을 경계로 섬진강 상류 요천이 송동면과 인접해 흐릅니다. 동남부는 해발 80m 평야, 서북부는 해발 192m 산악권으로 이뤄진 준평야 지대입니다. 국도 17호선·24호선과 전라선 철도가 함께 지나 교통은 편리한 편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