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이백면은 남원시 중앙에 자리해 도심 접근이 좋은 지역입니다. 국도 24호선과 산업도로가 지나 남원 시내 생활권과 가장 가까운 면 중 하나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남원 시내와 가장 가까운 면 중 하나로 도심 생활 인프라 접근이 좋고, 초등학교가 3개교 있어 학령 인구 기반이 있습니다.
인구가 1년 새 2,081명에서 2,048명으로 줄었고, 도심 인접 영향으로 전원주택 매물 가격대가 다른 면보다 높은 편입니다.
1년 새 35명(−1.7%) 줄었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9).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7.5%)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 1,134세대 · 세대당 1.8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남원시 이백면 특징
입지 — 남원 도심과 가장 가까운 면
이백면은 동쪽 백두대간, 서쪽 요천이 흐르는 남원시 중앙에 위치한 도심 인접 지역으로, 국도 24호선과 산업도로가 지나 광주~남원~대구 방면 이동이 편리합니다. 요천 주변에는 충적 평야가 발달해 있고 효기리 주변에는 좁은 분지가 있습니다. 시내 접근성을 우선하는 귀촌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위치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등학교 3개교
면 안에 초등학교 3개교가 있어 남원의 다른 면 지역보다 학령 인구 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편입니다. 과립리에 면소재지가 있습니다. 척문리 척문산성, 효기리 미륵암 석불 및 남계서원 같은 유적도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2억5천만~4억9,500만원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삼성 시스템에어컨 등을 갖춘 신축급 주택(전용 114㎡)이 4억원, 남원 시내 인접 전원주택(전용 86㎡)이 2억 5,5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조용한 동네의 대형 주택(전용 171.9㎡)도 4억 9,500만원에 나와 있어 남원시 면 지역 중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아파트 실거래는 조사 시점 확인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명 유래 — 백암방과 백파방을 합쳐
옛 지명은 백암방(白巖坊)과 백파방(白波坊)이었습니다. 두 지명 앞의 ‘흰 백(白)’자 두 개를 따 이백면이라는 이름이 됐습니다. 초촌리에는 백제 고분군이 남아 있습니다.
특산 — 사과·한우·양계
주곡 농업 외에 사과·한우·양계·돼지 사육과 산송이버섯 채취가 이뤄집니다. 목기도 특산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주~남원~대구로 연결되는 국도가 지나 물류 이동도 편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