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산동면은 남원시 북부 만행산 천황봉과 고남산 사이 요천 상류 청정 지역입니다. 임야가 면적의 86%를 차지할 만큼 산이 많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만행산·요천 상류의 청정 자연환경을 갖췄고, 국도·고속도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인구가 1년 새 1,609명에서 1,563명으로 줄었고, 임야 비중이 커 경지 면적이 상대적으로 좁습니다.
1년 새 48명(−3.0%) 줄었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7%)이 전북 평균(27.5%)보다 높아요.
- 965세대 · 세대당 1.6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남원시 산동면 특징
자연환경 — 만행산 천황봉과 요천 발원지
북쪽 만행산 천황봉(909.6m), 남쪽 고남산 태조봉(846.4m) 사이로 요천이 흘러 농경지를 적시는 청정 고장입니다. 임야가 총 면적의 86%를 차지해 소나무·활엽수 숲이 넓게 분포합니다. 대상리 토종꿀, 부절리·대기리 밤이 특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산동초·보건지소·서부지방산림청
산동초등학교와 파랑새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산동면사무소·산동면보건지소, 산동면우체국, 서부지방산림청도 면 안에 있습니다. 산동농업협동조합과 산동새마을마을금고 등 금융 기관도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2억3천만~2억4천만원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대상리 신축급 전원주택(전용 82.6㎡)이 2억 4,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소나무숲을 낀 대상리 주택(전용 174㎡)도 2억 3,0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는 조사 시점 확인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명 유래 — 천황산 동쪽이라 산동면
천황산(만행산) 동쪽에 자리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산동면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대상리에는 귀정사가 있습니다. 부절리에는 창덕암 3층석탑 등 문화유적도 남아 있습니다.
교통 — 국도 19호선과 광주대구고속도로
국도 19호선(남해~원주 간 도로)이 동서로 관통합니다.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가 일부 마을을 지납니다. 동쪽 장수군 번암면, 남쪽 운봉읍·이백면, 북쪽 보절면과 접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