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면적이 105.75㎢로 넓고, 해남공룡박물관과 고천암호 등 관광·생태 자원이 풍부합니다.
고등학교가 없어 자녀가 고등학생이 되면 통학이나 이주가 필요합니다.
1년 새 42명(−1.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8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9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1%)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2,443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해남군 안 다른 읍·면·동105명 (36.8%)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97명 (34.0%)
- 수도권52명 (18.2%)
- 그 밖의 시·도31명 (10.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해남군 황산면 특징
해남공룡박물관 — 천연기념물 공룡화석지
황산면 우항리에는 1998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룡·익룡·새발자국 화석산지가 있고, 이를 기반으로 2007년 해남공룡박물관이 개관했습니다. 면적은 105.75㎢로, 문내면과 걸쳐 있는 간척 담수호 고천암호도 끼고 있습니다. 공룡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가 있어 체험·먹거리 창업을 고려해 볼 만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고등학교는 없는 초·중
황산면에는 황산초등학교·황산중학교가 있지만 2026년 1월 기준 일반현황에 고등학교는 0곳으로 집계돼 있어, 고등학생은 해남읍 등으로 통학하거나 이주해야 합니다. 황산면사무소·황산농협·해남황산우체국과 전남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가 면소재지에 모여 있습니다.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의원 4곳, 약국 2곳이 있어 기초 의료 인프라는 갖춰진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3,800만원대 소형 주택
황산면 연호리에는 대지 136평에 방 4개짜리 기존 주택이 3,800만원에 매물로 나와 있어, 해남군 안에서도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반면 대지 800평 규모의 전원주택은 1억 8,000만원(전세 1억 5,000만원 가능)으로 나와 있어 규모에 따라 가격 폭이 큽니다. 아파트는 없어 단독주택이나 토지 매입 후 신축이 일반적입니다.
고천암호 — 철새가 모이는 간척호
황산면과 문내면에 걸친 고천암호는 간척 담수호로, 겨울철 철새가 모여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산물로는 옥공예와 김이 있으며, 1986년 전라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해남 정명식 가옥도 남아 있습니다. 해남읍과 문내면 사이에 있어 두 지역을 오가는 길목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