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문내면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인 울돌목을 사이에 두고 진도군과 마주한 지역입니다. 진도대교로 진도와 바로 연결되는 해남군 서남부 관문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명량대첩지 울돌목과 전라우수영 등 역사 유적이 풍부하고, 진도대교로 진도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없어 정착하려면 토지를 매입해 직접 집을 짓거나 기존 주택을 구해야 합니다.
1년 새 39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7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6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9.0%)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2,011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해남군 안 다른 읍·면·동19명 (7.9%)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129명 (54.0%)
- 수도권55명 (23.0%)
- 그 밖의 시·도36명 (15.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해남군 문내면 특징
명량대첩지 울돌목 — 이순신과 전라우수영
문내면은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을 거둔 명량해협(울돌목)을 사이에 두고 진도군과 마주하고 있으며, 해남 전라우수영은 사적으로, 해남 명량대첩비는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국가무형유산인 강강술래도 이 지역 우수영부녀농요와 함께 전해 내려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수영과 진도를 잇는 진도대교가 울돌목 위에 놓여 있어 진도까지도 다리 하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성당까지 있는 다양한 종교시설
문내면에는 우수영초등학교·우수영중학교가 있고 일반현황상 고등학교도 1곳 있으며, 문내면보건지소와 문내농협, 문내새마을금고, 해남군수협 우수영지점이 면소재지에 모여 있습니다. 교회와 사찰 외에 성당도 1곳 있어, 해남군 면 지역 가운데 종교시설이 비교적 다양하게 갖춰진 편입니다. 특산물로는 김과 참다래가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우수영시장 인근 토지 매물
문내면은 당근부동산에 주택 매물은 없고 토지 매물이 5건 있는데, 동외리의 우수영시장 인근 도시지역 토지(352평)가 1억 2,800만원에, 문내면 소재 토지(1,037평)가 6,222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예락리에는 유실수를 심은 밭(825평)이 7,400만원에 매물로 올라와 있습니다. 아파트는 없어 토지를 매입해 직접 짓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지명 유래 — 전라우수영이 있던 마을
문내라는 이름은 전라우수영이 폐지된 1895년에 처음 붙었으며, 그 이전에는 황일면과 황이면의 일부였습니다. 자연마을 이름에도 우수영과 관련된 지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동외리의 동영·동내·남외 마을은 각각 우수영의 동문 밖·동문 안·남문 안을 한자로 옮긴 이름입니다. 우수영 일원인 서상리·동외리·선두리에는 2015~2016년 마을 미술 프로젝트로 조성된 우수영문화마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