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마산면은 배추·인삼을 특화 작목으로 하는 농촌 지역입니다. 영암호와 접한 간척지에서 벼농사가, 산간 지대에서는 밭농사가 이뤄집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배추·인삼 등 특화 작목이 있고, 2024년 보물로 지정된 은적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등 문화유산이 있습니다.

단점

당근부동산에서 확인되는 매물이 전혀 없어(0건), 살 집을 구하려면 별도로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마산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0명(−1.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4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8%)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2,205명 총인구 · 해남군 14곳 중 12위
−1.3% 1년 전 대비 (−30명)
48.8%65세 이상 비율
0.08소멸위험지수
  • 1,356세대 · 세대당 1.6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557
80대106220
70대188225
60대287228
50대228111
40대10964
30대6945
20대6339
10대6837
0~92521
65세 이상 비율 비교
마산면48.8%
해남군39.9%
전남광주25.0%
전국22.1%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3명자연 증감 · 출생 6 − 사망 49
+14명사회 증감 · 전입 158 − 전출 144
−2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58명)
  • 해남군 안 다른 읍·면·동42명 (26.6%)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65명 (41.1%)
  • 수도권39명 (24.7%)
  • 그 밖의 시·도12명 (7.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
20~39세+12
40~64세+11
65세 이상−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해남군 마산면 특징

은적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 2024년 보물 지정

마산면 은적사의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은 2024년 8월 보물로 새로 지정된 국가유산입니다. 맹진리 암각 매향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돼 있어, 조용한 산골 마을이지만 오래된 불교·매향 신앙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귀촌인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배추·인삼 산지

마산면은 배추와 인삼을 특산물로 재배하며, 장성저수지·연구저수지 등 여러 저수지와 영암호 물을 농업용수로 씁니다. 면소재지에는 병원과 요양원이 있어 노년층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마산농협지점과 보건지소도 갖춰져 있습니다. 국도 제77호선이 면을 스치듯 지나고 지방도 제806호선이 서쪽을 지나 산이면으로 이어집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이 없는 지역

마산면은 당근부동산에 주택·토지·아파트 매물이 모두 없어(0건), 시중에 유통되는 매물 자체를 찾기 어려운 지역입니다. 군청 기본현황상 세대수는 1,360가구입니다. 정착을 계획한다면 인근 계곡면이나 해남읍의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마산면 매물을 함께 문의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지명 유래 — 백제 고서이현에서 이어진 마을

마산면은 백제 때 고서이현, 통일신라 때 고안현, 고려 때 죽산현으로 불리다 조선 때 지금의 이름과 가까워졌습니다. 1895년 해남군 마포면으로 개칭됐고, 1914년 산일면 일부를 합쳐 마산면이 됐습니다. 1973년 복평리가 해남읍으로, 1983년 월암리가 계곡면으로 각각 편입되며 지금의 경계를 갖췄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