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전남야구장·함평야구장 등 생태·체육 시설을 갖춘 지역입니다.
면적 56.5㎢ 가운데 임야가 34㎢(약 60%)라 농지 비중이 낮고,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주택 매물이 서호리 단독주택 한 건(2억 3,000만원)뿐이라 집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1년 새 91명(+3.1%) 늘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1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1).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9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3.4%)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1,865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함평군 대동면 특징
농업 여건 — 함평 5대 특산품 단호박과 친환경 작목
대동면은 함평군 중심부의 전형적인 농촌으로, 황금박쥐·수달 등이 사는 보전 상태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동면 소개 자료는 함평 5대 특산품 가운데 하나인 단호박을 비롯해 쌈채소·양파·마늘·딸기·감·거베라꽃을 대표 작목으로 꼽고, 친환경 무농약 아로니아와 야생녹차, 가공 잡곡도 소개합니다. 친환경 인증과 품질관리를 강조하는 지역이라, 친환경 소규모 작목이나 차·잡곡 같은 가공 연계 농업을 고려하는 귀농인에게 참고가 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대동향교초
대동향교초등학교가 있어 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평당 4만~5만원대, 전원주택 2억 3천만원
대동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매물이 많지 않습니다. 토지는 서호리 대지 734㎡(약 222평)가 1,200만원(평당 약 5만원)에, 월송리 임야 3,306㎡(약 1,000평)가 4,500만원에 올라와 있어 함평군 안에서도 낮은 편입니다. 주택은 서호리 경량철골조 단독주택(건물 132.6㎡, 대지 1,273㎡) 한 건이 2억 3,000만원에 나와 있어, 이웃 함평읍의 단독주택 99㎡ 4,500만원·108㎡ 1억 7,000만원 매물과 함께 비교해 볼 만합니다.
함평자연생태공원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있어 생태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