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광주 첨단지구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광주 첨단지구와 가까워 전원주택 가격이 높아, 진원초 인근 주택은 6억~8억 원대 매물로 나와 있어 저비용 정착에는 부담이 큽니다.
1년 새 5명(−0.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1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1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6.4%)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1,784세대 · 세대당 1.9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장성군 안 다른 읍·면·동52명 (14.2%)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263명 (71.7%)
- 수도권32명 (8.7%)
- 그 밖의 시·도20명 (5.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장성군 진원면 특징
역사 — 노사 기정진의 담대헌과 고산서원
진원면은 장성군 남동쪽 구릉지에 자리해 국도 1·24호선과 호남고속도로가 지나는, 광주와 맞닿은 면입니다. 조선 후기 성리학자 노사 기정진이 학문을 가르치던 담대헌과 그를 기리는 고산서원, 1546년 세워진 청계정, 고려 초기 것으로 추정되는 진원성 등 역사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광주 생활권에 가까우면서도 선비 문화의 흔적이 짙은 곳이라, 도시 근교에서 전통 마을 분위기를 누리고 싶은 귀촌인에게 어울립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광주 첨단지구 생활권
광주 첨단지구 생활권에 가까워 광주광역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경지정리된 논 450평 1억 1,500만 원
진원면은 광주 첨단3지구와 가까워 농지와 전원주택 가격 차이가 매우 큰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용산리 두월·청용마을 사이 농로에 접한 경지정리된 논 450평이 1억 1,500만 원에 올라와 있고, 첨단3지구 인근 연면적 173㎡ 전원주택은 전세 2억 5천만 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진원초 3분 거리 단독주택은 6억 9천만~7억 9천만 원대라, 농사가 목적이라면 논밭을 중심으로, 주거는 전세로 시작하는 방식도 검토해볼 만합니다.
진원박씨 본관
진원박씨의 본관지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입니다.
불태산과 진원성
진원면에는 해발 661m의 불태산이 솟아 있어 등산과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면 안에는 고려 초기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진원성이 남아 있고, 진원면은 진원박씨의 본관지이기도 합니다. 산과 옛 성곽, 친환경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있어, 광주 근교에서 주말 체험 농장이나 소규모 체험 사업을 구상해볼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