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수북면은 담양읍과 걸쳐 조성된 담빛문화지구(옛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가 있는 지역으로, 담양군 면 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성암국제수련원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2020년 준공된 담빛문화지구로 새 주거지가 생긴, 담양군 면 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딸기 시설재배 중심 지역이라, 초기 하우스 시설 투자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1년 새 75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4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7.0%)이 전남광주 평균(25.0%)보다 높아요.
- 2,346세대 · 세대당 1.9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전남광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광주 5개 구 포함). 젊은 인구가 많은 광주가 포함돼 도 평균이 옛 전남만 볼 때(29.4%)보다 낮게 나와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담양군 안 다른 읍·면·동57명 (13.6%)
- 전남광주 안 다른 시·군·구275명 (65.8%)
- 수도권51명 (12.2%)
- 그 밖의 시·도35명 (8.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담양군 수북면 특징
농업·주거 — 담양 딸기와 담빛문화지구
월간원예 보도에 따르면 2017년 무렵 담양군은 재배면적 385ha에서 1,048농가가 딸기를 재배하는 딸기 주산지였고,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담향’·’죽향’·’메리퀸’ 등 자체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한편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에 조성된 담빛문화지구(옛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가 2020년 준공되면서, 수북면은 농촌 마을과 새 주거단지가 함께 있는 지역이 됐습니다. 기존 농촌 마을과 새 주거단지 가운데 생활 방식에 맞는 주거 형태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수북면의 특징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담빛문화지구
담빛문화지구는 담양군과 양우건설이 특수목적법인을 세워 2017년 공사를 시작해 2020년 9월 준공한 도시개발사업으로,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 127만㎡에 걸쳐 있습니다. 단독주택 772세대와 공동주택 680세대 등 1,452세대에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 자족형 주거단지로 조성됐습니다. 면 안에는 수북초등학교와 담양수북중학교도 있어, 초·중학교를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 1억 6천만 원대
수북면 원대방길의 전원주택이 1억 6,550만 원에 매물로 나오는 등, 담양읍보다는 대체로 낮은 가격대에서 전원주택 매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정리 등에는 별장형 전원주택 매물도 있어, 텃밭이 딸린 여유 있는 대지의 주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담양읍과 가까운 편이라 생활 인프라 접근성과 정착 비용의 균형을 맞추기 좋은 지역입니다.
성암국제수련원
성암국제수련원이 있어 연수·교육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담양군 11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