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군청 소재지로 행정·의료·상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단점
의성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50%를 넘어 전국 기초지자체 중 고령화율이 가장 높고 2024년 소멸위험지수도 전국 최하위권이라, 읍내라도 젊은 층 인구와 상권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의성읍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32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26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6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3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7.1%)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1,964명
총인구 · 의성군 18곳 중 1위
−1.1%
1년 전 대비 (−132명)
37.1%65세 이상 비율
0.17소멸위험지수
- 6,610세대 · 세대당 1.8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2,796
12,380
11,964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4133
80대329628
70대8981,063
60대1,1951,260
50대1,045880
40대686678
30대505423
20대443331
10대525416
0~9278204
65세 이상 비율 비교
의성읍37.1%
의성군50.3%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126명자연 증감 · 출생 60 − 사망 186
−6명사회 증감 · 전입 938 − 전출 944
−132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3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938명)
- 의성군 안 다른 읍·면·동155명 (16.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92명 (31.1%)
- 수도권111명 (11.8%)
- 그 밖의 시·도380명 (40.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5
20~39세−74
40~64세+80
65세 이상+1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의성군 의성읍 특징
농업 여건 — 곡물 생산 중심지
쌀·보리 등 곡물 생산이 활발한 의성분지의 중심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군 행정·의료 중심
군청, 의성군보건소, 의성군공립요양병원, 1946년 개설된 의성공설전통시장 등 군 전체 행정·상업 인프라가 집중돼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66㎡ 1억 6,500만 원
의성읍은 군청과 병원, 시장, 역이 모인 중심지라 군내에서 주택 매물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의성읍 단독주택이 66㎡ 1억 6,500만 원, 114㎡ 2억 3,000만 원에 올라와 있고, 아파트 108㎡는 2억 2,000만 원, 40㎡ 아파트 월세는 보증금 500만 원·월 45만 원입니다. 토지는 149평(494㎡)이 3,800만 원, 442평(1,460㎡)이 4,900만 원이라, 읍내에 살면서 가까운 면 지역에 농지를 따로 구하는 방식도 고려할 만합니다.
중앙선 교통 문호
중앙선 개통 이후 경북 주요 교통 문호로 발전해온 지역입니다.
군내 최다 인구
1940년 의성면에서 읍으로 승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