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안평면은 실제 귀농 성공사례의 정착지입니다. 면적이 넓은 편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실제 귀농 부부의 정착 성공 사례가 검증된 지역입니다.

단점

2025년 3월 22일 안평면 괴산리에서 시작된 산불이 경북 북부 전역으로 번진 대형 산불의 발화지였던 만큼, 산림과 맞닿은 곳은 피해 복구 상황과 산불 위험을 살펴봐야 합니다.

안평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2명(+0.6%)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65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3).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1.4%)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2,056명 총인구 · 의성군 18곳 중 7위
+0.6% 1년 전 대비 (+12명)
61.4%65세 이상 비율
0.03소멸위험지수
  • 1,339세대 · 세대당 1.5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160
80대109196
70대259241
60대361297
50대15987
40대7132
30대3629
20대2214
10대2313
0~91412
65세 이상 비율 비교
안평면61.4%
의성군50.3%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3명자연 증감 · 출생 6 − 사망 59
+65명사회 증감 · 전입 159 − 전출 94
+12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59명)
  • 의성군 안 다른 읍·면·동20명 (12.6%)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4명 (15.1%)
  • 수도권19명 (11.9%)
  • 그 밖의 시·도96명 (60.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7
20~39세+3
40~64세+27
65세 이상+4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의성군 안평면 특징

농업 — 마늘·자두

안평면은 의성군 중심부에 있는 산간 내륙 지역으로, 마늘과 자두가 대표 생산품입니다. 일교차가 큰 산간 내륙성 기후 덕분에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은 농산물이 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3·1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역사와 운람사, 독특한 양식의 석탑리 방단형 적석탑 같은 문화유산도 있어, 조용한 산촌에서 과수 귀농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안평초등학교

안평초등학교(박곡리)가 운영 중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117평 1,500만 원

안평면은 면적이 넓은 산간 면이라 소규모 필지는 매우 저렴하게 나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안평면 토지 117평(387㎡)이 1,500만 원, 약 3,630평(11,990㎡)이 1억 2,0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넓은 필지는 임야가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자두 과원 조성을 계획한다면 지목과 경사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귀농 성공사례

2016년 귀농한 부부가 정착에 성공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13개 법정리

괴산리·석탑리 등 13개 법정리로 이뤄진 넓은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