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성군 신평면

신평면은 조선시대 '우곡면'으로 불리다 1914년 개칭된 지역으로, 의성군 내 인구가 적은 편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마늘·오미자·곶감 등 친환경 특화 작목 기반이 있습니다.

단점

신평면은 인구가 800명(2026년 8월 기준)으로 의성군 18개 읍면 중 가장 적고, 초등학교도 안평초 신평분교 하나만 있어 독립된 본교는 없습니다.

신평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9명(+1.1%)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2명 많았어요. 전입자 9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3).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9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8%)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799명 총인구 · 의성군 18곳 중 18위
+1.1% 1년 전 대비 (+9명)
59.8%65세 이상 비율
0.03소멸위험지수
  • 541세대 · 세대당 1.4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622
80대5694
70대9579
60대126100
50대7152
40대2314
30대138
20대94
10대134
0~937
65세 이상 비율 비교
신평면59.8%
의성군50.3%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3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25
+32명사회 증감 · 전입 75 − 전출 43
+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75명)
  • 의성군 안 다른 읍·면·동1명 (1.3%)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1명 (28.0%)
  • 수도권8명 (10.7%)
  • 그 밖의 시·도45명 (60.0%)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
20~39세0
40~64세+21
65세 이상+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의성군 신평면 특징

농업 여건 — 마늘·고추·오미자·곶감

마늘·고추·오미자·곶감이 친환경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신평분교

안평초등학교 신평분교(교안리)만 남아있고 나머지 학교는 폐교됐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867평 5,500만 원

신평면은 인구가 800명대인 작은 산간 면이라 땅값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신평면 토지 88평(291㎡)이 880만 원, 867평(2,865㎡)이 5,500만 원, 1,155평(3,818㎡)이 7,0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넓은 땅을 적은 예산으로 확보해 마늘·오미자 같은 친환경 작목을 시작하려는 귀농인에게 유리한 조건입니다.

안사출장소의 역사

1963년 안사출장소가 설치됐다가 1990년 안사면으로 독립분리된 역사가 있습니다.

6개 법정리

의성군 내 가장 작은 면 중 하나로, 6개 법정리로 이뤄져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