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수박·고구마 등 토양 특성을 살린 특화 작목 기반이 있습니다.
단점
2025년 9월 단밀초등학교가 안계초등학교로 통폐합돼 면내에 초등학교가 없으므로, 어린 자녀가 있다면 안계면까지 통학해야 합니다.
단밀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5명(+1.6%)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61명 많았어요. 전입자 9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25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5%)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594명
총인구 · 의성군 18곳 중 12위
+1.6%
1년 전 대비 (+25명)
53.5%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996세대 · 세대당 1.6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675
1,617
1,558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039
80대82163
70대133176
60대271200
50대120102
40대6628
30대4322
20대2517
10대3328
0~91313
65세 이상 비율 비교
단밀면53.5%
의성군50.3%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35명자연 증감 · 출생 4 − 사망 39
+61명사회 증감 · 전입 173 − 전출 112
+26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73명)
- 의성군 안 다른 읍·면·동8명 (4.6%)
- 경북 안 다른 시·군·구53명 (30.6%)
- 수도권19명 (11.0%)
- 그 밖의 시·도93명 (53.8%)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4
20~39세−7
40~64세+51
65세 이상+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의성군 단밀면 특징
농업 여건 — 수박·고구마
당도 높은 붉은 토양 특성상 수박·고구마 재배가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안계 생활권·낙단보
단밀면은 낙동강과 안계평야를 낀 서부 의성의 면으로, 면사무소·파출소·우체국과 서의성농협 단밀지점이 면소재지에 있습니다. 2025년 9월 1일 단밀초등학교가 안계초등학교로 통폐합되면서 면내 초등학교는 없어졌고, 학교와 병원·장보기는 서부 생활 거점인 안계면을 이용합니다. 면내에는 13개 기업체가 있고, 낙단보 야경과 관수루가 휴식처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165평 2,650만 원
단밀면은 낙동강변 평야를 낀 농촌이라 논밭 매물이 비교적 저렴합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단밀면 토지 165평(545㎡)이 2,650만 원, 735평(2,429㎡)이 7,500만 원, 단독주택(103㎡)이 1억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참외·복수박·가지 같은 원예작물이나 벼농사를 계획하는 귀농인에게 토지 비용 부담이 적은 지역입니다.
붉은 토양
‘붉을 단(丹)’ 자를 쓸 만큼 붉은 토양이 특징인 지역입니다.
삼한시대 도읍지 설
삼한시대 난미이미동국의 도읍지였다는 설이 전해지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