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용한 소규모 정착 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면내 중학교는 폐교되고 초등학교도 금성초 가음분교만 남아 있어 중학교부터는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하고, 면적이 좁아 농지 매물이 많지 않습니다.
1년 새 11명(+0.8%)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1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42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1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8.2%)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908세대 · 세대당 1.5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의성군 안 다른 읍·면·동27명 (23.9%)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6명 (23.0%)
- 수도권6명 (5.3%)
- 그 밖의 시·도54명 (47.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의성군 가음면 특징
농업 — 한지마늘 주산지
가음면은 전국적으로 이름난 의성 한지마늘의 주산지로, 마늘과 함께 자두·복숭아를 우수 농산물로 내세웁니다. 한지형 마늘은 추운 지역에서 재배되는 품종으로, 일교차가 큰 의성의 기후 덕분에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가음저수지 벚꽃동산과 2021년 문을 연 빙계얼음골캠핑장도 있어, 마늘·과수 농사에 체험·관광을 곁들이는 귀농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금성초 가음분교
가음면에는 금성초등학교 가음분교(가산리)가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도 면내에서 통학할 수 있지만, 면내 중학교는 이미 폐교돼 중학교부터는 면 밖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가음보건지소와 순호보건진료소 등 기초 의료시설, 가음우체국과 금성농협 가음지소도 면소재지에 있어 생활 편의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습니다. 중·고등학교까지 통학이 어렵다면 인접한 금성면이나 의성읍 학교를 함께 알아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390평 4,000만 원
가음면은 면적이 좁은 편이라 매물이 많지는 않지만 땅값 부담은 낮은 수준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가음면 토지 390평(1,289㎡)이 4,000만 원, 159㎡ 상가가 1억 5,00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평당 10만 원 선이면 마늘·자두 농사용 밭을 구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부담이 적습니다.
가음 단층
지질학적으로 알려진 가음 단층이 있는 지역입니다.
7개 법정리
7개 법정리로 이뤄진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