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울진 북단의 대표 어항인 죽변항이 있는 지역으로, 대게 집산지 중 하나입니다. 2024년 12월 기준 인구 6,079명, 고령화율 32.04%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대게 집산지로서 어업 기반이 탄탄하고, 농업과 어업을 함께 겸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죽변등대 등 관광자원도 있습니다.

단점

면적이 18.4㎢로 좁은 편이라 대규모 농지 확보에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5,947 총인구(거주자 기준)
3,663세대 세대수
1.6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3,200명 · 여 2,747명 · 울진군 11개 읍·면·동 중 인구 4위 (12.9%)
연령대별 인구
0~20세 439명 (7.4%)
20~30대 1,012명 (17%)
40~50대 1,758명 (29.6%)
60~70대 2,217명 (37.3%)
80대 이상 521명 (8.8%)

울진군 죽변면 특징

죽변항

울진 북단의 대표 어항으로, 후포항과 함께 울진대게·붉은대게의 주요 집산지입니다.

죽변등대

1910년 11월 24일 첫 점등된 높이 16m의 팔각 콘크리트 등대로, 지역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입니다.

농어업 겸업 지역

벼·감자·고추·콩 등 농업과 오징어·꽁치·전어·대게 등 어업을 함께 영위하는 가구가 많습니다.

해양성 기후

온난하고 한서 차가 적은 해양성 기후로, 동해안 특유의 쾌적한 정주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북면과 지리적 인접

한울원자력본부가 있는 북면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정확한 이격거리는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