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경북도청 신도시로 예천군 내에서 가장 도시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직 목표인구 대비 상권이 활성화되는 과정이라, 상업시설 이용에 다소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새 83명(−0.4%) 줄었어요. 최근 1년 출생이 사망보다 143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8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1.9%)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8,670세대 · 세대당 2.4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예천군 호명읍 특징
농업 여건 — 호명 참외와 기름진 수리안전 농토
호명읍은 내성천이 가운데를 흘러 강남·강북으로 나뉘고, 대부분 해발 200m 안팎의 낮고 평탄한 구릉지입니다. 농경지 상당 부분이 농어촌공사 수리시설 구역이라 농토가 기름지고 이용도가 높으며, 황토(찰흙)에 완숙퇴비를 써서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좋은 호명 참외가 대표 특산물입니다. 도청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누리면서 가까운 농촌 마을에서 참외 같은 시설작목을 기를 수 있어, 도시형 생활과 영농을 함께 원하는 귀농인에게 드문 조건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경북도청 신도시
경북도청·도의회 등 공공기관이 모여 있고, GS더프레시 등 상업시설과 호명보건지소·호명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도청 이전 전에는 인구 2,600여명의 농촌지역이었으나 신도시 개발로 2022년 인구 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신도시 33평 2억 4천만~3억원
호명읍 도청신도시는 2016년 도청 이전 이후 들어선 브랜드 아파트가 모여 있어 예천군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 집품에 따르면 경북도청신도시아이파크 33평이 2026년 9월 18일 2억 4,000만원에, 경북도청신도시우방아이유쉘센트럴 33평이 2026년 9월 5일 3억원에, 경북도청신도시호반베르디움2차 45평이 2026년 9월 16일 3억원에 거래됐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호명읍 토지 386㎡(약 117평)가 4,100만원에 올라와 있어, 신도시 밖 농촌 마을 땅값은 아파트와 비교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예천군 내 가장 도시화된 지역
군 내에서 가장 도시적인 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목표인구 미달
목표인구(10만명) 대비 실제 인구는 크게 못 미치고 있어(2025년 3월 기준 22,787명), 상권 활성화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