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지보면은 예천군 남쪽에 있으며, 세 면이 낙동강과 내성천으로 둘러싸이고 영주~포항을 잇는 국도 28호선이 지나는 농촌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무농약현미 등 친환경 작목 기반이 있습니다.

단점

예천읍에서 16km 떨어져 있고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 통학과 큰 병원 이용은 예천읍이나 안동으로 나가야 합니다.

지보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4명(−1.0%)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5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1.5%)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2,436명 총인구 · 예천군 12곳 중 4위
−1.0% 1년 전 대비 (−24명)
61.5%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1,548세대 · 세대당 1.5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493
80대158253
70대288316
60대354284
50대185107
40대10739
30대4025
20대4626
10대3632
0~91013
65세 이상 비율 비교
지보면61.5%
예천군35.5%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5명자연 증감 · 출생 1 − 사망 56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예천군 지보면 특징

농업 여건 — 참기름과 무농약현미

참기름과 무농약현미가 특산물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중학교와 28번 국도

지보면은 예천읍에서 16km 떨어져 있지만, 영주~포항을 잇는 28번 국도와 안동~상주 간 916번 지방도가 면을 관통해 면 소개 자료에서 교통의 요충지로 소개됩니다. 면 안에는 지보초등학교와 지보중학교가 있어 중학교까지는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국도와 지방도로 예천읍·안동 방면과 이어져 있어, 면 안의 학교를 이용하면서 큰 병원과 장보기는 읍내나 안동으로 다니는 생활이 가능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2억 4천만원, 토지 평당 4만~10만원

지보면은 낙동강과 내성천에 둘러싸인 농촌 지역으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넓은 토지 매물이 여러 건 올라와 있습니다. 지보면 주택 142㎡가 2억 4,000만원에 올라와 있고, 토지는 2,281㎡(약 690평)가 3,000만원에, 2,542㎡가 4,100만원에, 2,565㎡가 7,7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700평 안팎의 농지를 수천만원대에 구할 수 있어, 벼·참깨 등 노지 작물로 본격 영농을 계획하는 귀농인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농업 기반 — 강에 둘러싸인 비옥한 들

지보면은 남·서·북 세 면이 낙동강과 내성천으로 둘러싸인 지형으로, 면 소개 자료는 토질이 비옥하고 일조량이 풍부하다고 설명합니다. 미곡을 주농산물로 하면서 지보참우와 고추·잡곡·육쪽마늘·양파·사과·복숭아 등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합니다. 벼농사를 중심으로 밭작물과 과수, 한우까지 두루 이어지는 곳이라, 한 가지 작목에 얽매이지 않고 영농을 계획하려는 귀농인에게 선택지가 넓습니다.

인구 흐름 — 1년 새 약 0.9% 감소로 완만

지보면도 예천군의 다른 면들처럼 인구가 줄고 있지만, 감소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지보면 인구는 1년 전보다 약 0.9% 줄어, 군 전체 감소율(약 1.4%)보다 낮고 12개 읍면 가운데 호명읍(약 0.4%) 다음으로 감소 폭이 작았습니다. 같은 예천군 안에서도 읍면마다 인구 감소 속도가 크게 다르므로, 정착지를 고를 때 이런 차이를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