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은풍준시라는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곶감 브랜드 기반이 있습니다.
단점
인구가 1,210명(2026년 8월 말)으로 적고 면적의 약 64%가 임야인 분지 지형이며,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부터는 예천읍 등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은풍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47명(−3.7%)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29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4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8.8%)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209명
총인구 · 예천군 12곳 중 11위
−3.7%
1년 전 대비 (−47명)
58.8%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729세대 · 세대당 1.6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338
1,274
1,209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033
80대76113
70대141137
60대174154
50대9666
40대4327
30대2813
20대2315
10대2128
0~93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은풍면58.8%
예천군35.5%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9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3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예천군 은풍면 특징
농업 여건 — 은풍준시
꼬챙이에 꿰지 않고 펼쳐 말려 네잎클로버 모양을 만드는 독특한 방식의 명품 곶감 ‘은풍준시’가 대표 특산물입니다(수확부터 완성까지 약 80일 소요).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중학교와 통합보건지소
은풍면에는 은풍초등학교와 은풍중학교가 1곳씩 있어 중학교까지는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의료는 우곡리에 있는 효자면·은풍면 통합보건지소와 부초리 보건진료소가 맡고 있습니다. 양쪽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라 큰 병원과 장보기는 예천읍이나 영주 방면을 이용해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토지 평당 13만원, 주택은 이웃 면 참고
은풍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주택 매물이 없고, 토지 매물만 나와 있습니다. 토지는 726㎡(약 220평)가 2,900만원(평당 약 13만원)에, 58,337㎡ 규모 임야형 토지가 7,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웃 효자면에서는 주택 108㎡가 3억 7,000만원에 올라와 있어, 은풍면에서는 곶감 농사를 위한 토지와 빈집을 함께 알아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은풍 준시마을
동사리 등에 곶감 체험이 가능한 준시마을이 있습니다.
곶감 명산지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곶감 재배 전통을 가진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