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면은 전통마을과 사찰이 밀집한 지역으로, 귀농인의 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귀농인의 집이 실제로 운영돼 정착 초기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전통문화 자원도 풍부합니다.

단점

면적의 약 67%가 임야이고 면 안에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부터는 예천읍 등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용문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4명(−1.2%)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38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8%)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2,023명 총인구 · 예천군 12곳 중 8위
−1.2% 1년 전 대비 (−24명)
59.8%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1,284세대 · 세대당 1.5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376
80대114242
70대228241
60대311213
50대15086
40대7346
30대3226
20대4617
10대4329
0~91215
65세 이상 비율 비교
용문면59.8%
예천군35.5%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38명자연 증감 · 출생 2 − 사망 40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예천군 용문면 특징

농업 여건 — 마(참마) 가공식품

마(참마)를 활용한 마깍두기 등 가공식품이 특징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귀농인의 집

귀농인의 집(큰맛질길 6)이 운영돼 이주 전 임시 거주가 가능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3억원대, 토지 평당 6만~16만원

용문면은 금당실마을·용문사 등 전통마을 경관 덕분에 한옥·전원주택 수요가 있는 곳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용문면 주택 109㎡가 3억 3,000만원에 올라와 있고, 토지는 830㎡(약 251평)가 4,000만원에, 3,310㎡가 6,0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주택 가격은 예천읍보다 높은 편입니다.

용문사와 금당실마을

870년 창건된 용문사(국보급 대장전·윤장대 보유)와, 조선시대 십승지지로 꼽히는 전통 농업마을 금당실마을(약 700가구)이 있습니다.

초간정과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권문해가 세운 정자 초간정과 해발 730m의 소백산 하늘자락공원도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