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군 내에서 행정·상업·교육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합니다.
2026년 8월 말 기준 1년 사이 인구가 239명(약 1.8%) 줄어, 군내 12개 읍면 가운데 감소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1년 새 234명(−1.7%)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9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5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3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8.6%)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7,165세대 · 세대당 1.8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3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예천군 안 다른 읍·면·동286명 (28.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85명 (28.4%)
- 수도권201명 (20.1%)
- 그 밖의 시·도230명 (23.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예천군 예천읍 특징
농업 여건 — 예천쪽파와 원목 표고버섯
예천읍은 한천과 내성천을 중심으로 수자원이 풍부하고 구릉지가 많아 농업이 발달한 곳으로, 읍 소개 자료에는 쪽파·표고버섯·시설채소·사과가 주요 특산물로 꼽힙니다. 소백산 자락의 찰흙에서 재배되는 예천쪽파는 종구가 충실해 종구용 씨앗으로 널리 보급되고, 표고버섯은 참나무 원목으로 재배해 육질이 단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 등이 생산하는 건조누에분말도 읍 특산물로 소개돼, 군청 소재지이면서도 쪽파·표고 같은 작목으로 영농을 시작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군 행정·상업 중심
예천군보건소와 예천초·예천남부초·예천동부초 등 다수 학교, 백두쇼핑 등 상업시설이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20평대 5천만원, 30평대 1억 3천만~1억 8천만원
예천읍은 도청신도시(호명읍)가 생긴 뒤에도 구도심 아파트 거래가 꾸준한 곳으로, 신도시보다 가격이 크게 낮습니다. 집품에 따르면 예천이테크코아루 30평이 2026년 9월 18일 1억 8,000만원에, 이원동본아파트 30평이 2026년 8월 11일 1억 5,000만원에, 무궁화아파트 30평이 2026년 7월 28일 1억 3,000만원에, 쌍용아파트 20평이 2026년 8월 31일 5,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예천읍 단독주택 106㎡가 1억 7,500만원에, 99㎡가 2억 2,000만원에 올라와 있어, 같은 예산으로 신도시 아파트 대신 읍내 주택을 고르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군 행정 중심지
예천군청을 비롯한 각종 행정·문화시설이 집중돼 있습니다.
인구 흐름 — 1년 새 감소 인원 군내 최대
예천읍은 군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지만, 군 전체와 마찬가지로 인구 감소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예천읍 인구는 1년 전보다 239명(약 1.8%) 줄어, 12개 읍면 가운데 감소 인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도청 신도시가 있는 호명읍은 약 0.4%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작았으므로, 새 주거지를 고른다면 읍내 구도심과 도청 신도시의 인구 흐름을 함께 비교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