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역사적 정체성을 가진 조용한 지역입니다.
단점
면 안의 개포초등학교가 2000년 폐교돼 아이들은 예천읍 등으로 통학해야 하고, 인구도 1,396명(2026년 8월 말)으로 적습니다.
개포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8명(−1.3%)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42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2).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6.0%)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394명
총인구 · 예천군 12곳 중 10위
−1.3%
1년 전 대비 (−18명)
66.0%65세 이상 비율
0.02소멸위험지수
- 885세대 · 세대당 1.5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484
1,439
1,394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744
80대102180
70대165199
60대195161
50대11157
40대4825
30대1311
20대199
10대1717
0~959
65세 이상 비율 비교
개포면66.0%
예천군35.5%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42명자연 증감 · 출생 1 − 사망 43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예천군 개포면 특징
농업 여건 — 청양 계열 개포 풋고추
개포면은 한천과 내성천 유역의 구릉지로 이뤄진 전형적인 농경지대입니다. 개포 풋고추는 매운맛이 강한 청양 계열 품종을 원예형 하우스에서 면 전역에 걸쳐 집단 재배하며, 4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집중 출하되고 재배면적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작목회가 운영되는 주소득 작목이라, 하우스 고추로 시작하려는 귀농인이 재배 기술과 출하 경로를 배우기 좋은 환경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보건지소, 생활권은 예천·점촌 분산
개포면에는 신음리에 개포보건지소가 있어 기초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면 안에 있던 개포초등학교는 2000년 폐교됐습니다. 면사무소를 기준으로 동쪽은 예천읍, 서쪽은 문경 점촌으로 생활권이 나뉘어 있어, 마을 위치에 따라 병원·장보기를 어느 쪽으로 다닐지 정해집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1억원, 넓은 토지 5천만원
개포면은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매물이 많지 않습니다. 개포면 주택 168㎡가 1억원에, 토지 3,613㎡(약 1,093평)가 5,000만원에 올라와 있어 평당 5만원 안팎으로 넓은 땅을 구할 수 있습니다. 토지 매물은 장송리의 연접한 2필지이고, 주택 매물은 2차선 도로 옆에 있으며, 면 안 아파트 매물은 없습니다.
전국 최초 향약 실시지
조선 중종 때 이구(李構)가 전국 최초로 향약을 실시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성천·한천 유역
내성천과 한천이 흐르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