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청통면은 영천시 서북부, 팔공산 자락에 있는 면입니다. 팔공산국립공원 은해사 구역이 있어 불교문화 유산이 풍부하고, 생활권은 영천시내보다 경산시 하양읍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은해사·거조암 등 전국구 문화유산과 팔공산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관광 연계 창업이나 전원생활에 유리합니다.
생활권이 영천시내보다 경산시 하양읍에 더 가까워 대중교통이 하양 방면 위주로 편성돼 있고, 영천 방면 배차는 상대적으로 뜸한 편입니다.
1년 새 98명(−2.6%)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6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9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8%)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2,337세대 · 세대당 1.5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영천시 청통면 특징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809년 창건된 은해사는 팔공산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로, 오백나한상을 모신 거조암 영산전 등 국보·보물급 문화유산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보현산천문대와 짝을 이루는 '별빛포도' 브랜드
청통면 일대에서는 높은 일조량과 적은 강수량을 활용해 재배한 포도에 보현산천문대 이미지를 접목한 ‘별빛포도’ 자체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청통와촌IC와 팔공산 관문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청통와촌 나들목이 있어 대구·포항 방면 접근이 편리하고, 팔공산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도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청통면 주택 매물이 1억 6,000만원(전용 89㎡)부터 20억원(전용 3,306㎡, 축사 포함)까지 폭넓게 올라와 있고, 토지는 6,000만원부터 1억 2,000만원까지 나와 있습니다. 청통IC·영천경마공원 접근성을 내세운 매물이 많아 교통 여건이 시세에 반영돼 있습니다. 아파트 매물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인구 추이
2026년 8월 기준 청통면 인구는 3,72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영천시 11개 읍/면 중 중간 수준의 인구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청통IC와 은해사 관광권에 가까워 접근성은 양호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