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북안면은 영천시 동남부에 있는 면으로 원래 경주부 소속이었다가 영천에 편입된 지역입니다. 조선 중기 가사문학의 대가 노계 박인로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계서원·만불사 등 유교·불교 문화유산이 함께 있어 전통문화를 곁에 둔 전원생활에 적합합니다.

단점

중앙선이 지나지만 역이 없어 철도 교통 편의성은 떨어지므로, 자차 이동을 기본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북안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4명(−1.8%)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4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1%)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4,084명 총인구 · 영천시 16곳 중 7위
−1.8% 1년 전 대비 (−74명)
55.1%65세 이상 비율
0.06소멸위험지수
  • 2,648세대 · 세대당 1.5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092
80대217344
70대482455
60대639491
50대357254
40대17482
30대11375
20대9358
10대4237
0~92524
65세 이상 비율 비교
북안면55.1%
영천시37.2%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84명자연 증감 · 출생 8 − 사망 9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천시 북안면 특징

가사문학의 대가 노계 박인로의 고향

북안면은 조선 중기 무신이자 가사문학의 대가인 노계 박인로가 태어난 고장으로, 그를 배향하는 도계서원이 도천리에 있습니다.

원래 경주 소속이었던 유서 깊은 지역

북안면은 원래 경주부에 속해 있다가 영천으로 편입된 역사를 가진 지역으로, 예로부터 여러 인물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고장으로 꼽힙니다.

만불사와 돌할매공원

북안면 고지리에는 1995년 건립된 사찰 만불사가 있고, 돌할매공원 등 지역의 독특한 관광 명소도 자리해 있습니다.

중앙선이 지나지만 역이 없는 지역

북안면은 중앙선 철도가 지나가지만 역이 설치돼 있지 않아, 철도보다는 도로 교통에 의존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북안면 주택 매물이 9,900만원부터 6억 5,000만원(저수지 조망 전원주택단지)까지 올라와 있고, 토지는 1,950만원부터 6,500만원까지 나와 있습니다. 영천IC·북안IC 접근성을 내세운 매물이 많아 교통 여건이 양호한 편입니다. 아파트 매물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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