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동부동
동부동은 영천시 동부에 있는 행정동으로 영천시 19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1980년대 이후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로 성장한 신흥 주거지역이며,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IC가 인접해 교통도 편리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단지 아파트와 학교, 공공복지시설이 밀집해 있어 영천시에서 생활 편의성이 가장 높은 주거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대단지 아파트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최근 완산동으로 인구가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1년 새 919명(−3.5%)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68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4)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91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4.0%)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12,823세대 · 세대당 1.9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영천시 동부동 특징
영천시 최대 인구의 아파트 밀집지역
동부동은 인구 약 2만 5,195명으로 영천시 19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지역으로, 창신타운·한신더휴 등 4개 단지 4,937세대를 비롯한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있습니다.
동영천IC 인접 교통 요지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IC가 동부동 인근에 있어, 대구·포항 방면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동부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중심인 도심형 주거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소방서·복지관 등 공공시설 밀집
동부동에는 영천소방서, 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공공복지시설이 모여 있어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원도심 인구 최다
동부동은 2026년 8월 말 기준 인구 25,195명으로 영천시 16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다만 전년 동월(26,116명)보다 3.5% 줄어, 영천시 전체 감소율(-2.64%)보다 감소 폭이 큽니다. 세대 수는 12,865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