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휴천1동
휴천1동은 영주 시내 동남쪽 끄트머리에 있는 동으로, 935번 지방도를 따라 이산면으로 가는 길목의 외곽지역입니다. 원당천변에 아파트단지가 있고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이 자리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원당천변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고용노동청 등 행정 접근성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아파트단지 중심의 도심 외곽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818명(+13.5%)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9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829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818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3.1%)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3,202세대 · 세대당 2.1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81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주시 안 다른 읍·면·동1,172명 (73.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69명 (10.6%)
- 수도권82명 (5.1%)
- 그 밖의 시·도171명 (10.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주시 휴천1동 특징
원당천변 아파트단지와 고용노동청 영주지청
휴천1동은 원당천변을 따라 아파트단지가 조성돼 있고,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이 있어 고용 관련 행정 업무도 이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산면으로 이어지는 외곽 길목
935번 지방도를 따라 이산면 방면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시가지 면적은 크지 않지만 영주 시내와 외곽 면 지역을 잇는 역할을 합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휴천1동은 아파트단지가 중심인 도심 외곽 주거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아파트 4,300만~1억6천만원
휴천1동은 원당천변 아파트단지와 외곽 농촌이 섞인 도농복합 지역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휴천동 일대 아파트가 79㎡ 4,300만원, 53㎡ 4,800만원, 60㎡ 8,800만~1억 1,000만원, 85㎡ 1억 6,000만원에 올라와 있고, 66㎡ 단독주택은 1억 2,500만원, 원룸(40㎡)은 보증금 300만원·월세 45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법정동 휴천동 전체 매물이라 휴천1동 안의 단지인지는 개별로 살펴봐야 하지만, 1억원 안팎이면 시내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시세입니다. 이산면 방면 농지와 가까워 시내 거주와 농사를 병행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생활 여건 — 중·고교 밀집과 남부치안센터
휴천1동은 면적 5.23㎢에 6,678명(2026년 1월 기준)이 사는 동으로, 농가 238가구가 함께 있는 도농복합 지역입니다. 휴천1동 누리집에 따르면 동내에는 대영중·대영고, 영주중학교,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영주동부초등학교가 있어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영주경찰서 남부치안센터와 영주농협 남부지점, 한의원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가까이 있어 자녀 교육을 고려하는 귀촌 가구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