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영주1동
영주1동은 영주 시내 원도심의 상업 중심지로, 공설시장과 중앙시장을 낀 전통시장 상권이 발달해 있습니다. 영주시의회 등 행정기관도 자리해 '가장 번화한 곳'으로 꼽혀온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공설시장·중앙시장을 낀 서민적인 생활 물가와 관공서 접근성을 갖춘 원도심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원도심 상업지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31명(−3.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0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7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2).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3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4.2%)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1,990세대 · 세대당 1.6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3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주시 안 다른 읍·면·동182명 (58.9%)
- 경북 안 다른 시·군·구40명 (12.9%)
- 수도권39명 (12.6%)
- 그 밖의 시·도48명 (15.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영주시 영주1동 특징
공설시장·중앙시장을 낀 원도심 상권
영주1동은 공설시장과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영주에서 가장 번화한 상권 역할을 해온 원도심 지역입니다.
영주시의회 소재지
영주1동에는 영주시의회가 있어, 상업 기능과 함께 지역 행정의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영주1동은 전통시장과 관공서가 밀집한 원도심 상업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원도심 상가·구축 아파트
영주1동은 공설시장·중앙시장을 낀 원도심 상권이라 주거보다 상가 매물이 눈에 띄는 지역입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영주동 상가가 33㎡ 보증금 500만원·월세 30만원, 297㎡ 매매 4억 1,5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영주1·2동이 속한 법정동 영주동 일대에서는 2026년 철탄아파트 21평형이 4,000만원(5월), 주공아파트 17평형이 9,000만원(5월)에 거래되는 등 구축 소형 아파트가 수천만원대에 거래됐습니다. 당근부동산의 살아본 이웃 후기(33개 기반 요약)에서는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고 서천과 가까워 쾌적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역사 —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영주동 두서길 일대에는 2018년 8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있습니다. 1942년 중앙선 개통과 함께 지어진 옛 영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거리로, 구 영주역 5호·7호 관사, 영주동 근대한옥, 영광이발관, 풍국정미소, 영주 제일교회 등 6개 시설이 포함돼 있습니다. 1961년 대홍수 이후 도시 중심이 남쪽으로 옮겨 가면서 옛 모습이 비교적 잘 남게 됐습니다. 원도심의 오래된 풍경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적인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