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봉현면은 영주시 북동부에 있는 면으로,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영주일반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영주시 면 지역 가운데서도 제조업 기반을 갖춘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영주일반산업단지와 고속도로 나들목을 갖추고 있어, 영농과 제조업 겸업을 함께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산업단지 인접 지역은 농지 이용 계획을 미리 확인해야 하고, 옥녀봉휴양림 인근 산간지역은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새 50명(−2.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0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1.4%)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1,356세대 · 세대당 1.7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주시 안 다른 읍·면·동70명 (42.7%)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8명 (11.0%)
- 수도권36명 (22.0%)
- 그 밖의 시·도40명 (24.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영주시 봉현면 특징
영주일반산업단지 소재지
봉현면에는 영주일반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농촌 지역이면서도 인근 제조업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 인접
봉현면은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과 가까워 영주 북동부 면 지역 가운데서도 외부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옥녀봉자연휴양림
봉현면에는 옥녀봉자연휴양림이 있어, 산림 휴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농업 여건 — 사과 1,234ha 주산지
봉현면은 소백산 자락에 자리해 영주 북부권 농산물 집산지이자 사과 재배 주산지로 꼽힙니다. 봉현면 누리집에 따르면 사과가 1,234ha에서 20,696톤이 생산되며, 인삼(10ha, 75톤)과 벼(42.5ha)도 재배됩니다. 영주APC·삼영청과·청삼영농조합법인·영주시 민영도매시장 등 유통시설 4곳이 면내에 있어 수확한 사과를 가까이서 출하할 수 있습니다. 판로와 선별 시설이 갖춰진 사과 산지라 과수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여건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주택 2억7천만원대
봉현면은 중앙고속도로 풍기IC와 산업단지를 끼고 있어 전원주택과 과원·공장용 토지 매물이 함께 나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봉현면 단독주택(84㎡)이 2억 7,000만원, 367㎡ 규모 주택이 1억 2,500만원에 올라와 있고, 토지 4,089㎡는 3억 1,000만원에 나와 있습니다. 당근부동산의 살아본 이웃 후기(5개 기반 요약)에서는 자연 풍경이 좋고 고속도로IC·KTX·고속버스정류소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와 함께, 공장지대 쪽은 기계 소음이 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인접한 풍기읍 아파트(59㎡ 4,700만원)와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