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풍천면은 안동시 서부에 있는 면으로, 안동시 면 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있는 문화관광의 중심지이자, 2016년 경상북도청이 이전한 도청신도시가 자리해 행정·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하회마을·병산서원 등 전국구 관광자원과 경상북도청 이전에 따른 공공기관 일자리를 함께 갖추고 있어, 문화관광 연계 창업과 안정적인 공공기관 일자리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단점

도청신도시 개발이 진행 중이라 지역별로 생활 인프라 완성도 차이가 클 수 있으니, 정착 전 구체적인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풍천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10명(+1.5%) 늘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1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92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증가 중: 2025년 8월보다 110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5.8%)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7,595명 총인구 · 안동시 24곳 중 8위
+1.5% 1년 전 대비 (+110명)
25.8%65세 이상 비율
0.54소멸위험지수
  • 4,421세대 · 세대당 1.7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594
80대180304
70대374402
60대550507
50대551413
40대534463
30대786659
20대350407
10대214210
0~9291281
65세 이상 비율 비교
풍천면25.8%
안동시30.9%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14명자연 증감 · 출생 99 − 사망 85
+92명사회 증감 · 전입 1,192 − 전출 1,100
+106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1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192명)
  • 안동시 안 다른 읍·면·동209명 (17.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507명 (42.5%)
  • 수도권153명 (12.8%)
  • 그 밖의 시·도323명 (27.1%)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
20~39세+59
40~64세+61
65세 이상−2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안동시 풍천면 특징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병산서원

풍천면 하회리의 하회마을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전통 민속마을이고, 인근 병산서원도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돼 안동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자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청이 이전한 도청신도시

2016년 2월 대구에 있던 경상북도청이 풍천면 갈전리 일원의 도청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도청 본관·도의회·경상북도교육청 등 주요 기관이 이곳에 자리했습니다.

계획도시로 성장하는 신도시

도청신도시는 예천군 호명면과 함께 목표 인구 10만 명 규모로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메가박스·경북도서관 등 문화·편의시설도 들어섰습니다.

안동시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풍천면은 인구 7,603명으로 안동시 13개 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도청신도시 개발과 함께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연되고 있는 도청신도시 아파트 공급

도청신도시는 2027년까지 3단계에 걸쳐 인구 10만 명, 많게는 15만 명 규모로 개발될 계획이며 1단계에서만 7,105세대의 아파트가 예정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기준으로도 개발은 여전히 1단계에 머물러 있어, 애초 계획보다 완공 시점이 크게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도시 개발이 진행형이라는 점은, 풍천면에 정착할 때 지역과 단지별로 완성도와 입주 시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함을 의미합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