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은척면은 상주시 북서부에 있는 면입니다. 해발 606m 성주봉 자락에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이 있어, 산림 휴양과 전원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성주봉자연휴양림 등 산림 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자연 속 조용한 전원생활과 여가를 함께 누리기에 적합합니다.
산간 지역 특성상 대형마트나 종합병원 등은 상주 시내에 의존해야 하며, 겨울철에는 산간 도로 결빙에 유의해야 합니다.
1년 새 11명(−0.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7명 많았어요. 전입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3).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60.3%)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874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19명 (18.6%)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5명 (24.5%)
- 수도권31명 (30.4%)
- 그 밖의 시·도27명 (26.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상주시 은척면 특징
성주봉자연휴양림
은척면 남곡리 성주봉(해발 606m) 일대 200㏊ 규모로 2001년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산림휴양관·야영 데크·물놀이장 등을 갖춘 상주의 대표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상주시 북부출장소 소재
은척면에는 상주시 북부출장소가 있어, 인근 면 지역의 행정 서비스 거점 역할을 합니다.
은자골포도·은자골사과·은자골배
은척면은 일교차를 활용해 당도 높고 향이 좋은 은자골포도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며, 은자골홍월사과·은자골배 등 품질 좋은 과일도 함께 생산합니다. 쌀·보리·콩 등 곡물과 참깨·고추·마늘 등 소채류도 재배돼 작목이 다양한 편입니다. 성주봉자연휴양림과 더불어 과수 영농 기반을 갖추고 있어, 산림 휴양과 과수 재배를 함께 고려하는 귀농인에게 적합합니다.
지역구성 — 농가 세대 68%
은척면은 53.95㎢ 면적에 876세대가 거주하며, 이 가운데 599세대가 농가로 전체의 68%를 차지합니다. 20개 리, 72개 반, 38개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러 마을이 산자락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여전히 농업이 생활의 중심인 지역인 만큼, 귀농을 계획한다면 실제 영농 여건을 눈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밭작물 재배
은척면에서는 쌀·보리·콩 등 곡물과 함께 참깨·고추·마늘·배추 등 소채류도 널리 재배됩니다. 과수와 곡물, 소채류까지 작목이 다양해 영농 품목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을 낀 산림 휴양 인프라와 함께, 여러 작목을 실험해볼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