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북문동
북문동은 상주 시가지의 북서부를 구성하는 행정동입니다. 상주종합버스터미널과 상주시 제2청사가 있어, 상주시의 교통 관문이자 행정 보조 거점 역할을 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버스터미널과 제2청사가 있어 대중교통과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교통·행정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96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9명 많았어요. 전입자 9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3)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9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6.0%)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4,626세대 · 세대당 1.9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9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499명 (49.4%)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96명 (19.4%)
- 수도권115명 (11.4%)
- 그 밖의 시·도200명 (1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상주시 북문동 특징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소재
북문동에는 상주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상주시와 인근 시군을 잇는 시외버스 교통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상주시 제2청사
북문동에는 상주시 제2청사가 있어, 시청 본청과 함께 행정 서비스를 분담합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북문동은 버스터미널과 행정청사가 중심인 도심형 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옛 상주읍성 북문 터에서 유래한 이름
북문동은 옛 상주읍성의 북문이 있었던 지역이라 하여 그 이름이 붙었으며, 조선시대 말 내서면·내북면·외서면 일부 지역이 시 승격과 함께 병합되어 형성됐습니다. 국도 제3호선이 남북으로 중앙을 관통해 예부터 문경 조령을 넘는 길목 역할을 해왔으며, 이 때문에 상주가 사통팔달의 고장으로 불리는 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버스터미널과 함께 역사적인 교통 요충지로서의 성격을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천시민공원과 사물놀이 전수관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주시민의 휴식처인 북천시민공원의 야외음악당 뒤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을회관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교육·공연·교류·전시가 가능한 사물놀이 전수관을 조성했으며,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문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터미널·행정타운 중심의 도심 기능에 더해 주민 참여형 문화 활동도 활발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