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동문동

동문동은 상주 시가지 동부에 있는 행정동입니다. 1998년 중앙동과 통합됐으며, 상주IC와 경상감영공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자리해 상주시의 교통·행정 역사와 생태연구 기능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상주IC를 통한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상감영공원 등 생태·역사 자원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교통·행정 기능이 중심인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동문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32명(−1.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7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4)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3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1.6%)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7,134명 총인구 · 상주시 25곳 중 5위
−1.8% 1년 전 대비 (−132명)
31.6%65세 이상 비율
0.24소멸위험지수
  • 3,681세대 · 세대당 1.9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80
80대193317
70대402548
60대667700
50대680649
40대411410
30대288283
20대288246
10대316313
0~9171154
65세 이상 비율 비교
동문동31.6%
상주시39.7%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5명자연 증감 · 출생 25 − 사망 80
−77명사회 증감 · 전입 673 − 전출 750
−132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3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673명)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331명 (49.2%)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23명 (18.3%)
  • 수도권83명 (12.3%)
  • 그 밖의 시·도136명 (20.2%)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2
20~39세−47
40~64세−16
65세 이상+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상주시 동문동 특징

상주IC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동문동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IC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있어, 상주시의 교통 관문이자 낙동강 생태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

경상감영공원

동문동에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역사를 기념하는 경상감영공원이 있어, 상주가 한때 경상도 감영 소재지였던 역사를 보여줍니다.

1998년 중앙동과 통합

동문동은 1998년 중앙동과 행정구역이 통합된 지역으로, 상주 원도심의 행정구역 개편 역사를 보여줍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동문동은 고속도로 나들목과 공공연구기관이 중심인 도심형 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자전거박물관과 상주보 관광·레저단지

동문동 도남동 일원에는 국내 유일의 자전거박물관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보 등이 모여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관광·레저단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낙동강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어, 도심 기능과 강변 레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상주IC를 통한 접근성도 좋아, 외지 방문객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집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