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남원동
남원동은 상주 시가지의 남부를 구성하는 행정동으로, 상주시 24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상주시청과 상주중앙시장, 상주적십자병원이 자리한 행정·상업·의료의 중심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시청·중앙시장·병원 등이 모여 있어 상주시에서 행정·상업·의료 접근성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행정·상업 중심의 원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222명(−2.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6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84명 많았어요. 전입자 7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2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9.0%)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 5,263세대 · 세대당 2.0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2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433명 (43.7%)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25명 (22.7%)
- 수도권137명 (13.8%)
- 그 밖의 시·도196명 (19.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상주시 남원동 특징
상주시 최대 인구의 행정·상업 중심지
남원동은 인구 약 1만 1,365명(2023년 12월 기준)으로 상주시 2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지역으로, 상주시청과 상주중앙시장이 자리한 행정·상업 중심지입니다.
상주적십자병원 소재
남원동에는 205병상 규모의 상주적십자병원이 있어, 상주시 응급의료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남원동은 시청·시장·병원이 밀집한 도심형 행정·상업 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26%를 차지하는 곶감특구
남원동은 곶감특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상주시 안에서도 그 26%가 남원동에서 생산될 만큼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곶감 산지입니다. 외곽지역인 남장동을 중심으로 전통 곶감 농가가 이어지고 있어, 도심 행정 기능과 전통 곶감 산업이 공존하는 독특한 지역입니다. 곶감 가공·유통업을 계획하는 귀농인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남성동·낙양동·개운동·연원동·남장동 5개 법정동
남원동은 남성동·낙양동·개운동·연원동·남장동 5개 법정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심에 가까운 지역과 곶감 농가가 있는 남장동처럼 성격이 다른 마을이 함께 묶여 있습니다. 시청·중앙시장 등 도심 기능과 전통 농업이 한 행정동 안에 공존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법정동별로 도심형과 농촌형 성격이 뚜렷이 갈리는 만큼, 관심 있는 법정동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