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계림동
계림동은 상주 시가지 북부, 북천을 기준으로 나뉘는 행정동입니다. 냉림주공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와 시민운동장, 상주성모병원이 자리해 있어 주거·체육·의료 기능이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단지 아파트와 성모병원, 시민운동장이 함께 있어 주거·의료·체육 편의성이 높은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대단지 아파트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54명(−1.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27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3)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5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5.6%)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4,365세대 · 세대당 1.9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5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456명 (53.9%)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64명 (19.4%)
- 수도권104명 (12.3%)
- 그 밖의 시·도122명 (14.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상주시 계림동 특징
상주성모병원 소재
계림동에는 204병상 규모의 상주성모병원이 있어, 상주적십자병원과 함께 상주시 종합병원급 의료를 담당합니다.
냉림주공아파트와 시민운동장
계림동에는 냉림주공아파트를 비롯한 대단지 아파트와 상주시민운동장이 있어, 주거와 체육 인프라를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관점의 특징 — 해당 없음
계림동은 대단지 아파트와 병원이 중심인 도심형 주거지역으로, 영농이나 농촌형 정착과는 거리가 있는 지역입니다.
냉림동·낙상동·중덕동·화산동·계산동 5개 법정동
계림동은 냉림동·낙상동·중덕동·화산동·계산동 5개 법정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도 제25호선과 북천·외서천이 동서로 지납니다. 기후가 온화한 평야지대에 자리해 시민운동장, 북천둔치, 계산마을 앞 생활체육공원 등 체육·여가 시설이 집중돼 있습니다. 상주의 북동쪽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자연과 체육 인프라를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교육·주거 — 학교와 신주거 공간
계림동에는 시민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우석여자고등학교,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2026년 3월 상산전자고등학교에서 교명 변경), 성신여자중학교, 상산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가 자리해 있습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어 동 전체 인구의 40%가 아파트에 거주할 만큼 신주거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학교와 체육시설이 밀집한 만큼, 자녀 교육 환경을 중시하는 가구가 정착하기에 적합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