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운수면은 고령군 북쪽, 구릉성 산지 지형의 지역으로, 전통 공예품인 운수벼루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운수벼루라는 독특한 전통 공예 자산과 딸기 재배 기반을 갖췄습니다.

단점

운수초등학교 외에 중학교가 없어 대가야읍으로 통학해야 하고, 병원 등 의료시설도 대가야읍에 의존해야 합니다.

운수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1명(−1.8%)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35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7).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4.3%)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709명 총인구 · 고령군 8곳 중 6위
−1.8% 1년 전 대비 (−31명)
54.3%65세 이상 비율
0.07소멸위험지수
  • 1,139세대 · 세대당 1.5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741
80대78158
70대187181
60대269240
50대14990
40대7243
30대4345
20대3117
10대1912
0~9171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운수면54.3%
고령군41.7%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35명자연 증감 · 출생 3 − 사망 38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령군 운수면 특징

농업 여건 — 딸기 확산 지역

덕곡면·개진면과 함께 고령딸기 재배가 확산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운수초등학교

운수면에는 봉평리에 운수초등학교가 있어 초등 교육은 가능하지만, 중학교 이상은 대가야읍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대구까지 차로 약 30분 거리라 대구로 출퇴근하며 전원생활을 하는 세컨하우스 수요가 있는 편입니다. 인구는 1,817명(2022년 3월 기준)으로 병원 등 의료시설은 대가야읍에 의존해야 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예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운수면 내 단독주택이 1억 3,000만~2억 7,000만원 선에, 토지는 1,875만원(소규모 농지)부터 1억 8,000만원까지 다양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대구까지 30분 거리를 강조하며 주말농장·세컨하우스 용도로 소개되는 매물이 많습니다. 화암리 등 면소재지에서 떨어진 마을의 토지 매물도 꾸준히 나옵니다.

운수벼루

대평리에서 자색·녹색·흑색 등 우아한 색과 견고성을 가진 벼루석으로 만든 운수벼루는 일본·대만 등에 수출될 만큼 유명합니다.

구릉성 산지

구릉성 산지 지형을 가진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