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쌍림면은 대가야읍과 함께 고령딸기의 양대 주산지입니다. 겨울~초봄이면 딸기 노점이 늘어섭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딸기 산업과 개실마을 체험관광이 결합돼 있어 6차산업형 귀농에 강점이 있습니다.

단점

쌍림초·중학교는 있지만 고등학교가 없어 고교 진학은 대가야읍 등으로 나가야 합니다.

쌍림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57명(−1.8%)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62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3%)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3,081명 총인구 · 고령군 8곳 중 3위
−1.8% 1년 전 대비 (−57명)
55.3%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938세대 · 세대당 1.5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786
80대135265
70대317350
60대503408
50대266180
40대11781
30대6740
20대4545
10대5535
0~93029
65세 이상 비율 비교
쌍림면55.3%
고령군41.7%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62명자연 증감 · 출생 9 − 사망 7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령군 쌍림면 특징

농업 여건 — 딸기 양대 주산지

대가야읍과 함께 고령딸기의 양대 주산지로, IC 인근에 겨울~초봄 딸기 노점이 유명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쌍림초·중학교

쌍림면에는 쌍림중학교와 1924년 개교한 쌍림초등학교가 있어 초·중학교 과정을 면내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2020년부터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정책으로 학생 수가 늘고 있으며, 최근 체육관 신설 등 시설 개선도 이뤄졌습니다. 개실마을 등 관광자원과 맞물려 교육·정착 여건이 상대적으로 갖춰진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예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쌍림면 내 단독주택이 2,700만원(철거용 촌집)부터 2억 5,340만원까지, 개실마을 한옥주택은 9,3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는 고령IC 인근 필지가 3,000만~1억 3,000만원 선에 형성돼 있습니다. 딸기 체험·개실마을 관광과 연계한 소형 주택 매물이 눈에 띕니다.

개실마을

선산(일선) 김씨 집성 한옥마을인 개실마을(점필재 김종직 선생 후손 마을)에서 딸기 수확·엿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IC 인근 딸기 노점

고속도로 IC 인근에 겨울~초봄이면 딸기 노점이 늘어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