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낙동강변의 전통 민속문화가 살아있는 조용한 지역입니다.
단점
개진면에는 개진초등학교와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이 있지만 고등학교는 없어 고교 진학은 대가야읍으로 나가야 하고, 인구 고령화 비율이 높아 젊은 층 생활 인프라는 제한적입니다.
개진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명(−0.2%)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18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2.2%)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773명
총인구 · 고령군 8곳 중 5위
−0.2%
1년 전 대비 (−3명)
52.2%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220세대 · 세대당 1.4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3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892
1,827
1,762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045
80대78139
70대206172
60대318214
50대174106
40대7829
30대6825
20대3318
10대1816
0~9197
65세 이상 비율 비교
개진면52.2%
고령군41.7%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18명자연 증감 · 출생 4 − 사망 22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고령군 개진면 특징
농업 여건 — 딸기 확산 지역
운수면·덕곡면과 함께 고령딸기 재배가 확산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개진초등학교
개진면 오사리에는 개진초등학교와 같은 주소(오사길 83)에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이 있어 중학교까지는 면내에서 다닐 수 있지만, 고등학교는 대가야읍으로 통학해야 합니다. 낙동강 변에 위치해 개진감자 등 특산물이 나는 농업 지역이지만, 인구 고령화 비율이 높아 젊은 층 대상 생활 인프라는 제한적입니다. 고령-대구 방면 버스가 경유해 대중교통 접근성은 갖춘 편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매물 시세 예시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개진면 내 토지 매물로 공장 허가가 완료된 농지(3,233㎡)가 6억원에, 1,725.6㎡ 부지가 2억 6,1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단독주택 매물은 눈에 띄지 않아 주택 시세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낙동강 변 산업용지 성격의 매물이 두드러집니다.
양전리 장승제
매년 7월 백중에 양전리에서 전통 장승제가 열립니다.
낙동강변 지형
낙동강 변에 자리한 지역으로, 고령-대구 방면 버스 경유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