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교통·상업 인프라가 양산시에서 가장 잘 갖춰진 신도시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완전 신도시형 도심 생활에 가깝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29,243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12,784세대
세대수
2.3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남 13,952명
·
여 15,291명
·
양산시 13개 읍·면·동 중 인구 3위
(8.1%)
연령대별 인구
0~20세
4,323명 (14.8%)
20~30대
5,972명 (20.4%)
40~50대
10,304명 (35.2%)
60~70대
7,282명 (24.9%)
80대 이상
1,362명 (4.7%)
양산시 양주동 특징
판단 — 양산시 최대 인구 신도시 동
2010년 신설된 양산신도시 중 가장 먼저 조성된 지역으로, 8개 동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교통·상업 인프라 최고 수준
양산역(도시철도),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이마트, 모다아울렛이 있어 교통·상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습니다.
판단
완전 도심형 신도시로 전원생활 요소는 없습니다.
삽량주에서 유래한 지명
옛 지명 ‘삽량주(歃梁州)’에서 명칭이 유래했습니다.
인구 약 2만 9,400명
양산시 8개 동 중 인구 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