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창선면은 창선도라는 별도의 섬에 자리해 2003년 창선삼천포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는 육로 접근이 어려웠던 지역으로, 인구는 약 5,468명으로 남해읍 다음으로 많습니다. 16개 법정리로 이루어진 남해군에서 가장 큰 면이며, 전국 고사리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고사리 주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고사리 등 전국구 특화 작목 기반이 뚜렷하고, 초·중·고가 모두 있어 자녀 교육 여건도 갖춰져 있습니다.
단점
병원 등 의료 인프라 정보가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았고,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본토(하동·사천) 접근에 다리를 거쳐야 합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5,520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3,169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2,658명
·
여 2,862명
·
남해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2위
(13.5%)
연령대별 인구
0~20세
405명 (7.3%)
20~30대
397명 (7.2%)
40~50대
1,216명 (22%)
60~70대
2,627명 (47.6%)
80대 이상
875명 (15.9%)
남해군 창선면 특징
농업 여건 — 전국구 고사리 산지
고사리·마늘·유자·강낭콩·시금치가 특산물이며, 특히 고사리는 약 500ha에서 재배돼 전국 생산량의 상당 부분(약 30%로 알려짐, 통계청 등 1차 자료 재검증 권장)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창선도 내 초·중·고 완비
창선초등학교·창선중학교·창선고등학교가 모두 갖춰져 있지만, 창선중학교 전교생이 51명일 정도로 소규모입니다. 병원 등 의료 인프라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확인 필요
관련 통계나 매물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창선도 — 다리로 연결된 섬 속의 섬
2003년 창선삼천포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는 육로 접근이 어려웠던 별도의 섬으로, 지금은 남해군 관광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죽방렴 멸치잡이도 인근 지족해협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구 5,468명 — 남해읍 다음으로 큰 생활권
16개 법정리, 32개 행정마을로 이루어져 남해군에서 가장 큰 면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