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이동면은 남해군 중앙부에 자리한 지역으로, 인구는 약 3,500명 수준입니다. 마늘나라 박물관·마늘연구소가 있는 마늘의 고장이자, 다정리 삼층석탑과 호구산 자락의 용문사 등 문화유산도 갖추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마늘 재배 기반과 마늘나라 박물관·연구소 등 관련 인프라가 뚜렷하고, 남해군 중앙부라는 위치 덕에 다른 읍/면 대비 이동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단점

구체적인 정착 비용(땅값·집값) 통계가 확인되지 않아 개별 확인이 필요하고, 상급 의료·행정은 남해읍 의존도가 있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3,521 총인구(거주자 기준)
2,084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1,727명 · 여 1,794명 · 남해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4위 (8.6%)
연령대별 인구
0~20세 215명 (6.1%)
20~30대 287명 (8.2%)
40~50대 759명 (21.6%)
60~70대 1,644명 (46.7%)
80대 이상 616명 (17.5%)

남해군 이동면 특징

농업 여건 — 마늘의 고장

마늘나라 박물관과 마늘연구소가 있고 매년 5월 마늘축제가 열릴 정도로 마늘 재배가 뚜렷한 지역입니다. 이동공설시장(5일·10일장)에서 농산물·수산물이 함께 거래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해읍 생활권과 가까움

남해군 중앙부에 위치해 남해읍 생활권에 비교적 가깝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용소마을에는 미국 교포를 위한 ‘아메리칸 빌리지’가 조성돼 있어 특이한 정착 사례로 꼽힙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확인 필요(민간 매물 정보 있음)

무림리 일대에 귀촌·귀농용 신축 전원주택 및 농지 매물이 민간 부동산 사이트에 올라와 있으나, 공식 시세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정리 삼층석탑과 용문사

다정리 삼층석탑, 호구산 자락의 용문사, 복곡유원지, 사진 명소로 알려진 장평소류지 등 문화·자연 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구 약 3,500명

남해군 10개 읍/면 중 중간 규모의 인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