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설천면은 육지(하동군)와 남해를 잇는 관문인 남해대교·노량대교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약 2,600~2,700명 수준입니다. 해양성 기후 덕에 향이 짙은 남해유자의 주산지로 알려져 있고, 봉우마을은 굴 양식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남해유자라는 뚜렷한 특화 작목이 있고, 남해대교·노량대교로 하동군과의 접근성이 남해군 내에서 가장 좋은 편입니다.
단점
정착 비용이나 그 외 생활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이번 조사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2,627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1,537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1,271명
·
여 1,356명
·
남해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7위
(6.4%)
연령대별 인구
0~20세
106명 (4%)
20~30대
169명 (6.4%)
40~50대
502명 (19.1%)
60~70대
1,338명 (50.9%)
80대 이상
512명 (19.5%)
남해군 설천면 특징
농업 여건 — 남해유자의 주산지
해양성 기후 덕에 향이 짙고 과피가 두꺼운 남해유자의 주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설천농협이 관할합니다. 봉우마을은 굴 양식지로도 알려져 있어 유자와 수산물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해군의 육지 관문
남해대교(1973년 준공, 국내 최초 현수교)와 노량대교(2018년 개통)가 모두 설천면 노량리를 기점으로 하동군과 연결돼, 육지 이동이 가장 편리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확인 필요
관련 통계나 매물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남해대교 일대 백일홍 군락
남해대교 일대에 배롱나무(백일홍) 군락이 있어 여름철 지역 뉴스에 소개되는 볼거리입니다.
인구 약 2,600~2,700명
면소재지는 남양리이며, 성명초등학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