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면은 남해군 최남단, 경남에서 가장 큰 항구인 미조항을 품은 지역으로, 인구는 약 2,100명 수준입니다. 1986년 어업전진기지로 지정된 미조항을 중심으로 수산업이 발달했고, 5성급 리조트 쏠비치 남해도 이곳에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경남 최대급 항구를 낀 수산업 기반과 5성급 리조트 등 관광 인프라가 함께 있어, 어업과 관광업을 아우르는 생계 선택지가 있습니다.

단점

정주를 위한 병원·학교 등 생활 인프라 정보가 이번 조사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개별 확인이 필요하고, 농업보다는 수산업·관광업 중심 지역이라 순수 영농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2,103 총인구(거주자 기준)
1,264세대 세대수
1.7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1,070명 · 여 1,033명 · 남해군 10개 읍·면·동 중 인구 9위 (5.1%)
연령대별 인구
0~20세 129명 (6.1%)
20~30대 270명 (12.8%)
40~50대 540명 (25.7%)
60~70대 965명 (45.9%)
80대 이상 199명 (9.5%)

남해군 미조면 특징

수산업 여건 — 경남 최대급 항구

1986년 어업전진기지로 지정된 미조항은 경남 남해군에서 가장 큰 항구로, 제빙공장·수산물 판매장·냉동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매년 5월 ‘미조항 멸치&수산물 축제’가 열립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확인 필요

5성급 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있어 관광 관련 일자리는 있을 것으로 보이나, 병원·학교 등 정주 인프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확인 필요

5성급 리조트가 들어서 있는 만큼 관광지 인근 부동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공식 시세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앵강만 생태관광지역

2013년 지정된 앵강만 생태관광지역(몽돌해변·갯벌·주상절리 등)이 미조면을 포함한 여러 읍/면에 걸쳐 있어, 정확한 경계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남해군의 대표 생태자원 중 하나입니다.

남해군 최남단, 수산업 종사 비중이 높은 지역

인구는 약 2,100명 수준이며, 남해군 전체 수산업 종사인구가 인구의 약 25%(2001년 기준)에 이른다는 통계로 미루어 미조면이 어업 중심지 성격이 강한 지역으로 추정됩니다(미조면 단독 수치는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