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평동

옛 삼척군 북평읍의 중심지로, 1980년 동해시 통합의 유래가 된 지역 중 하나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인구 12,964명이며, 전국 3대 5일장으로 꼽히는 북평민속5일장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전국구 전통시장(북평민속5일장)이 있어 유통·상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입니다.

단점

산업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라 향후 지역 변화 가능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2,925 총인구(거주자 기준)
6,065세대 세대수
2.1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남 6,623명 · 여 6,302명 · 동해시 10개 읍·면·동 중 인구 3위 (15.2%)
연령대별 인구
0~20세 2,249명 (17.4%)
20~30대 2,361명 (18.3%)
40~50대 4,315명 (33.4%)
60~70대 3,270명 (25.3%)
80대 이상 730명 (5.6%)

동해시 북평동 특징

북평민속5일장

1796년(조선 정조 20년) 시작돼 20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장으로, 성남 모란장·전북 이리장과 함께 전국 3대 5일장으로 꼽힙니다. 3·8일 개장, 상인 약 500명, 점포 170여개·노점 400여개 규모입니다.

북평국제복합산업지구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북평국제복합산업지구 개발계획의 대상지입니다.

동해 구 삼척개발 사택과 합숙소

근대 개발 시기의 역사를 보여주는 국가등록문화재가 소재합니다.

동해시 명칭의 유래

옛 삼척군 북평읍이 명주군 묵호읍과 통합돼 동해시가 된 유래를 가진 지역입니다.

전통 상권 거점

북평민속5일장을 중심으로 지역 유통·생활필수품 거래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