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삼동
대단지 아파트 입지로 급속히 도시화된 지역으로, 2026년 6월 기준 인구 21,313명으로 동해시 내 2위입니다. 동해시의 '제2 번화가'로 불리며 젊은 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젊은 층이 상대적으로 많고 상권이 활발한 도심 주거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21,243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9,959세대
세대수
2.1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남 10,978명
·
여 10,265명
·
동해시 10개 읍·면·동 중 인구 2위
(24.9%)
연령대별 인구
0~20세
3,700명 (17.4%)
20~30대
4,448명 (20.9%)
40~50대
7,596명 (35.8%)
60~70대
4,621명 (21.8%)
80대 이상
878명 (4.1%)
동해시 북삼동 특징
대단지 아파트
대동·현대·부영 등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입지해 빠르게 도시화된 지역입니다.
제2 번화가
동해시의 ‘제2 번화가’로 불릴 만큼 상권이 발달했습니다.
판단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주거·상업 중심 지역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젊은 층 비중
동해시 내에서 상대적으로 젊은 층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소개됩니다.
빠른 도시화
동해시 10개 동 중 도시화 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