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묵호동

옛 명주군 묵호읍의 중심지로, 국제무역항 묵호항이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인구 2,594명이며, 1936년 무연탄 수송항으로 개항해 1941년 국제무역항으로 확장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KTX 개통과 재개발 프로젝트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이며, 수산업·관광이 공존합니다.

단점

전통 소득원이던 오징어 어획량이 줄어드는 추세라, 수산업 종사를 고려한다면 최신 어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2,572 총인구(거주자 기준)
1,599세대 세대수
1.6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1,258명 · 여 1,314명 · 동해시 10개 읍·면·동 중 인구 9위 (3%)
연령대별 인구
0~20세 149명 (5.8%)
20~30대 231명 (9%)
40~50대 702명 (27.3%)
60~70대 1,114명 (43.3%)
80대 이상 376명 (14.6%)

동해시 묵호동 특징

묵호항

1936년 무연탄 수송항으로 개항해 1941년 국제무역항으로 확장됐습니다. ‘오징어왕국’으로 불릴 만큼 오징어 어업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어획량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묵호등대·논골담길

묵호항 인근 언덕 위 묵호등대에서 바다와 항구를 조망할 수 있고, 묵호항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담은 벽화마을 논골담길이 있습니다.

동해선 KTX 묵호역

2025년 1월 개통한 동해선 KTX가 정차해, 강릉~부산 구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뉴오션타운 재개발

동해시가 2023년부터 묵호역·묵호항 일대의 노후 산업시설을 문화·상업·관광 공간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활어판매센터

약 70여개 점포가 운영되는 활어판매센터가 있어 수산물 유통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