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동호동
동호천의 발원지로, 조선시대 옥계 낙풍역과 북평 평릉역을 잇는 관로의 길목이었던 '느릅재'가 있는 지역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인구 4,522명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역사문화자원(느릅재, 신도비)을 갖춘 지역으로, 조용한 정착지를 찾는 분들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단점
구체적인 생활 인프라 정보가 부족해 정착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4,489명
총인구(거주자 기준)
2,450세대
세대수
1.8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남 2,274명
·
여 2,215명
·
동해시 10개 읍·면·동 중 인구 4위
(5.3%)
연령대별 인구
0~20세
505명 (11.2%)
20~30대
622명 (13.9%)
40~50대
1,362명 (30.3%)
60~70대
1,621명 (36.1%)
80대 이상
379명 (8.4%)
동해시 동호동 특징
느릅재
조선시대 옥계 낙풍역과 북평 평릉역을 잇는 관로의 길목이었던 고개입니다.
동호천 발원지
동호천이 시작되는 지역으로, 하천 생태계의 상류에 해당합니다.
심동노 공 묘소·신도비
고려 충혜왕 때 진주군 심동노 공(삼척 심씨 시조)의 묘소와 신도비 등 문화재급 자원이 있습니다.
역사적 관로 요충지
조선시대부터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해온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의료 인프라 인접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등이 있는 평릉동과 인접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행정구역 관계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