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월악산·덕주사라는 전국구 산악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입니다.
인구가 시내에서 가장 적어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년 새 18명(−2.7%)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8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6).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2%)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 399세대 · 세대당 1.6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제천시 한수면 특징
약초 비빔밥·향토 별미
한수면은 제천시 남서쪽 끝, 충주호와 월악산에 둘러싸인 오지에 가까운 지역으로, 제천 면 중에서도 가장 인구가 적고 충청북도 전체에서도 인구가 가장 적은 면입니다. 이런 청정 자연환경 덕분에 약초 비빔밥·산채정식·더덕구이 등을 내는 향토음식점이 모여 있어 제천의 대표적인 약초·산채 음식 산지로 꼽힙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품질을 인정받아 대부분 백화점으로 납품될 정도로 명성이 높습니다. 청정 자연과 특산 먹거리가 어우러진 지역이라는 점은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 한송초·중과 보건지소
한수면에는 미륵송계로6길 한 교정에 한송초등학교와 한송중학교가 함께 있어 면 안에서 중학교 과정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한수보건지소와 한수우편취급국, 남제천농협 한수지소가 운영되고 있고, 국립공원 월악산 관리사무소도 면 안에 있습니다. 면사무소는 1984년 충주댐 건설로 송계리로 신축 이전했습니다. 한수면은 제천시 최남단의 산간 지역이어서 상급 의료기관이 있는 제천 시내까지는 거리가 멉니다.
주거 — 면사무소 앞 단독주택 매물
한수면은 제천시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면으로, 조사 시점 당근부동산에 올라온 면내 매매 매물은 단독주택 1건이었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한수면사무소 바로 앞 대지 약 82평·건평 약 33평의 전체 리모델링 단독주택이 1억 5,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매물은 송계계곡과 월악산 등산로가 가까운 입지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조사 시점 한수면에서 확인되는 토지·아파트 매물은 없었습니다.
월악산·덕주사(제천십경 제3경)
월악산국립공원과 덕주사가 있어 전국적으로 알려진 산악 관광지입니다.
제천시 최소 인구
제천시 17개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