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중앙동

중앙동은 제천 구도심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제천의 역사적 구도심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중앙동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36명(−4.5%)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76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8).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3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9.2%)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4,956명 총인구 · 제천시 17곳 중 9위
−4.5% 1년 전 대비 (−236명)
39.2%65세 이상 비율
0.18소멸위험지수
  • 2,825세대 · 세대당 1.7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944
80대189246
70대382473
60대476558
50대439379
40대283227
30대202130
20대255216
10대148148
0~96676
65세 이상 비율 비교
중앙동39.2%
제천시30.2%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76명자연 증감 · 출생 8 − 사망 84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제천시 중앙동 특징

상권 — 중앙시장·태백상권

중앙동은 조선 후기부터 행상들이 모여들던 자리에 1953년 재래시장으로 개설 승인을 받은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한 제천의 최고 도심입니다. 중앙시장은 1989년 지하 1층~지상 3층의 상가형 건물로 재개발됐고, 디지털제천문화대전 기준 834개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고추골목과 약전이 특히 유명합니다. 제천역을 지나는 중앙선·태백선·충북선 철도 덕분에 지금도 단양·영월·평창·정선 등지에서 장을 보러 오는 ‘태백상권’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시장 상권이라는 점에서 소상공업 창업이나 유통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지역입니다.

행정 — 법원·검찰청·금융기관

중앙동은 제천시의 지리적 중심에 위치해 법원·검찰청 등 사법기관과 각종 정부 투자기관이 모여 있는 행정 중심지입니다. 여기에 14개에 이르는 금융기관까지 밀집해 있어 주민의 70% 이상이 상업·서비스업에 종사할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이 지역에 자리해 있어 행정·금융·교통 기능이 한곳에 모인 복합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관공서 업무나 금융 거래가 잦은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는 접근성이 특히 좋은 지역입니다.

구도심 소형주택 시세

중앙동은 명동·의림동·중앙로1가·중앙로2가를 관할하는 제천의 원도심으로, 오래된 상가주택과 소형 구축 아파트·연립주택이 주된 주거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청전동 등 신시가지에 고층 아파트가 밀집한 것과 달리 중앙동은 저층·구축 위주의 건물이 많아 상대적으로 매매가가 낮게 형성돼 있습니다. 주거와 상업 기능이 함께 얽혀 있는 구도심 특성상 소형 상가주택 매물도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면서 제천 시내 중심가에 자리 잡고 싶은 이들에게 고려할 만한 선택지입니다.

제천 구도심

제천의 옛 중심 상권이었던 구도심 지역입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중앙동에는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하고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 강원권까지 아우르는 광역 교통망의 거점 역할을 합니다. 발달한 철도 교통과 더불어 제천시가 인근 강원 지역 생활권까지 흡수하는 배경에는 이런 교통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터미널 주변으로는 상업시설과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이동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외부와의 이동이 잦은 이들에게는 제천 시내에서도 가장 접근성이 좋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