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송학면은 구석기 유적인 점말동굴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4,560명(2025년 12월 기준)으로 제천시 면 지역 중 가장 많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점말동굴이라는 선사시대 유적을 갖춘 면 지역 최대 인구 지역입니다.

단점

강원도와 인접한 외곽 지역이라 제천 시내까지 이동하는 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리며, 대형 병원 등 상급 의료시설 이용 시 이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송학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51명(−1.1%)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57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0).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5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8.5%)이 충북 평균(24.1%)보다 높아요.
4,522명 총인구 · 제천시 17곳 중 10위
−1.1% 1년 전 대비 (−51명)
48.5%65세 이상 비율
0.10소멸위험지수
  • 2,639세대 · 세대당 1.7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068
80대181276
70대493423
60대708606
50대353332
40대187100
30대13885
20대176131
10대9866
0~9433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송학면48.5%
제천시30.2%
충북24.1%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57명자연 증감 · 출생 6 − 사망 63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제천시 송학면 특징

효자문이 많은 효의 고장

송학면은 강원도와 인접한 지리적 위치 덕분에 태백선 철도와 38번 국도가 함께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동시에 예로부터 충절과 선비 정신을 중시해 온 고장으로, 지역 곳곳에 조상을 기리는 효자문·효열각이 산재해 있어 전통적인 유교 문화가 짙게 남아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 유적인 점말동굴이 있을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닌 지역이기도 합니다. 교통 편의성과 전통문화 자산을 함께 갖춘 지역이라는 점은 정착 후에도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느끼며 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학교·보건 인프라

송학면에는 송학초등학교와 송학중학교 2개교가 있어 면 단위 지역치고는 기초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편입니다. 송학초등학교는 소나무를 교목으로 삼아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는 등 지역 정체성과 교육이 연결돼 있습니다. 의료 측면에서는 송학보건지소가 운영되고 있어 기초적인 진료와 보건 서비스를 면 내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천시 7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인 만큼, 다른 면 지역보다는 생활 인프라 기반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전원주택 매매 사례

송학면 시곡리에서는 2억 8,000만원에 거래된 전원주택 매물 사례가 확인되는데, 이는 제천 지역 전원주택 평균 매매가인 2억 7,600만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천 전원주택 시장은 급매물의 경우 1억원 미만으로도 거래가 이뤄지는 등 가격 폭이 넓어 예산에 맞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송학면은 면 지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만큼 매물 수 역시 다른 면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하천 지류 주변 논농사와 산비탈 밭농사·과수원이 함께 이뤄지는 지역인 만큼, 농지가 딸린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점말동굴(구석기 유적)

구석기 시대 유적으로 알려진 점말동굴이 있는 지역입니다.

면 지역 중 최대 인구

제천시 7개 면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